2030컨퍼런스 참가 후기

예배부터 조모임, 강의, 첫째 날 야식, 둘째 날 야식까지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 2030 컨퍼런스였다. 특별히 허락하신 만남의 축복에 감사드린다. 요즘은 만남을 통해 알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살고 있다. 요즘 툭하면 하는 말이 “하나님 살아 계셔!”이다. 정말 간결하고 확실한 고백인 것 같다. 또 이웃을 사랑하게 되었다. 모난 모습, 둥근 모습 같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그저 사랑해야 할 존재일 뿐이다. 또 학업에 열중 할 수 있게 되었다. 약학을 전공하는 나에게 의료선교라는 막연했던 비전을 다시금 확실하게 보여주셨다. 또 새로운 꿈도 제시해 주셔서 너무 두근두근하다. 비방자, 박해자, 폭행자였던 내가, 믿지 않을 때에 알지도 못하고 살던 내가, 죄인 중의 괴수였던 내가 긍휼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하나님 나라의 사람이 되었다. 그러니 평안 할 수밖에.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_임희수 _2018년 2030컨퍼런스 참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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