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Speakers

김영봉 목사

(저녁집회)

김영봉 목사는 현재 버지니아 소재 와싱톤사귐의교회를 섬기고 있다. 충남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후, 감리교신학 대학원(M. Div.), 달라스 SMU 퍼킨스 신학대학원(Th. M.), 캐나다 맥매스터 대학교 대학원(Ph. D.)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에 대해 연구한 후 1992년부터 2002년까지 협성대학교 교수로 일하다가 2003년부터 미국에서 목회하고 있다. 그동안 <사귐의 기도>,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이상 IVP), <설교자의 일주일>(복있는사람) 등 여러 저서를 펴냈으며, 목회자 학교와 목회자 멘토링 사역원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목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제자의 삶에 대한 비전

"예수님은 산상설교에서 제자의 삶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셨다. 우리가 잘 아는 '팔복'은 제자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를 수정처럼 분명하게 보여 준다.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산상설교에서 제시된 것과 같이 제자로 살라고 부르신다. 하지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게 되면 모두 잠시 뒷걸음 친다. 그러면서 묻는다. 과연 지금과 같이 망가진 자본주의 사회에서 제자로 사는 것이 가능할까? 이 말씀의 도전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분투하는 청년들과 같이 이 질문에 대한 고민을 나누려 한다." 

 

이영용 집사

(주제강의)

1982년 미국에 왔고, 1988년부터 2004년까지 Information System Support, Inc에서 CEO를 역임했다. 2005년부터 멕시코 파송 선교사로 익투스 공동체를 섬기고 있다. 거기서 현지인 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만들어 운영해 왔다. 현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333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고, 지난 12년 동안 217명의 고등학교 졸업생을 배출했다. 신학교를 운영해 그동안 13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고 Tilaphia와 커피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회사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선택세미나 <익투스 공동체 이야기>

"2005년부터 멕시코 현지에서 일구고 있는 익투스 공동체를 좀 더 자세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현지인들을 위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 333명의 학생들이 이곳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틸라피아와 커피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회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투스 공동체를 통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어떻게 이 익투스 공동체의 선교에 참여할 수 있는지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최종원 교수

(주제강의 & 선택세미나)

유럽 중세사를 전공한 역사학자이며 캐나다 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교수이다. 인문주의 정신의 존중이 한국 교회 회복의 시작이라고 믿는 그는 인문학적 시각과 통찰로 한국 교회를 읽어 나가는 글쓰기와 강의를 하고 있다. 특히 초대 교회로부터 근현대 교회의 역사를 신학적 관점이 아닌 역사적 관점으로 풀어 나가는 '교회사 다시 읽기 3부작'을 집필 중이다. 더불어 중세부터 근현대사를 포괄하는 유럽 지성사의 흐름을 오늘 한국 교회의 상황과 연결하여 인문주의적 성찰점을 찾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비아토르), <초대교회사 다시 읽기>(홍성사) 등 여러 저서를 썼다. 캐나다의 대자연 속에서 캠핑과 카약킹을 즐기는 자연주의자이다

선택세미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의 삶과 정체성>

지중해 헬라 세계를 살아가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헬라문명과 히브리 사유의 세계 속에서 어떤 삶과 정체성을 발전시켰는가? 오늘 그들의 삶의 자세와 세계관이 우리에게 주는 함의는 무엇인가를 고민한다.

류재덕 목사

(폐회예배)

2000년에 California-Pacific 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타인종 교회 Riverside First UMC 와 Grace UMC, 그리고 한인교회로 언약교회를 섬겼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한국에서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중,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연세대학과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에서 신약성서학을 공부했다.
스포츠를 아주 좋아하고, 가족캠핑을 즐긴다.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불러서 써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산다. 지금은 벨리연합감리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시카고워십

(찬양팀)

시카고워십은 십자가 사랑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연합 예배입니다. 2003년에 시작하여 현재까지 시카고에서 하나님의 예배를 세우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박수진 전도사

(콘서트 & 선택세미나)

숨쉬고, 생각하고, 나누며, 글쓰고, 기록하고, 노래합니다. 내 곁에 보내주신 사람들과 함께, 지으신 형상인 '온전한 사람'으로 회복되어가는 여정에 관심이 많고, 우리가 한 몸인 것과 일상 속에서 늘 일하시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지난 15년간 싱어송라이터 '노래일기'이자 찬양사역자로 음반, 공연 및 방송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공연 기획이나 진행 등의 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10대 후반부터 최근까지 대부분의 시간은 지역 교회를 섬기는 전도사로도 살았고, 몇 해 전부터는 타문화권 예술선교사로도 자라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클래식 작곡과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미니콘서트 <박수진의 노래일기>

선택세미나 <하나님의 마음 앞에 선 예배자>

"예배와 찬양,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할까? 찬양과 예배 사역의 기초와 개요를 성경에서 찾아보고, 하나님의 마음 앞에 선 예배자의 본질과 중심을 돌아본다."

김찬국 목사

(선택세미나)

연합감리교회 아이오와연회 목사
인생의 10여년을 노동자들과 함께, 또 다른 10년은 유학생들과 함께 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셨으리라 믿고 살았습니다. 남은 10년은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평화를 그리고 은혜를 나누고 싶은 꿈으로 살려 합니다.

청년, 북한, 선교

"언젠가 통일이 되면 좋겠죠. 내게 좋을 지는 잘 모르겠어요. 한반도 평화라, 글쎄요. 공부, 직장, 연애 그리고 교회 봉사도 바쁜데... 그러나 북한이라는 나라가 궁금하기는 합니다. '북한 선교'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북한이 우리 선교의 땅끝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길의 통로일까요? 공부하고 기도하며 같이 길을 찾아봅시다. '의인 열 사람'을 찾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오십시오. 7.4 남북공동성명, 6.15 남북공동선언, 10.4 남북공동선언,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공동선언을 읽어보시길... 그리고 '의인 열사람'을 찾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오십시오. 

김재수 교수

(선택세미나)

인디애나 퍼듀대 IUPUI 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며 밥벌이 하고 있습니다.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이후로 가장 간절하게 드리는 기도는 “꼰대가 되지 않게 하소서”입니다. 두 개의 질문과 씨름하며 신앙 여정을 걸어 가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 바로 지금,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바로 여기, 바로 지금, 나는 누구입니까?

지성의 제자도 102: 공정과 정의에 대한 질문

"어려운 질문에 쉬운 대답은 없습니다. 진실하고 참신한 질문에 상투적이고 시시하게 답해서는 안됩니다. 지성의 제자도는 꼰대식 답정너 기독교에서 과감하게 탈출할 것을 요청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조국 현상에서 드러난 시대의 화두, '공정성'에 대한 사회과학 연구와 성서의 시선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공정성은 성서의 본래적 가르침입니까. 성서가 지지하는 공정성은 무엇입니까. 함께 질문하고 토론해 봅시다."

이인선 목사

(선택세미나)

필리핀에서 5년, 모잠비크에서 10년 동안 선교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Claremont School of Theology에서 D. Min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미국연합감리교회 위스컨신 연회에서 Tomahawk, Spirit 두 미국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선교사의 삶과 사역, 부르심과 응답에서 체험하는 기쁨과 도전을 나누면서 지금의 나 자신에게 요청되는 선교란 무엇인지, 어떻게 선교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선교: 부르심과 응답

"선교사의 삶과 사역, 부르심과 응답에서 체험하는 기쁨과 도전을 나누면서 지금의 나 자신에게 요청되는 선교란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함께 생각하고 나누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조민아 교수

(선택세미나)

Emory University에서 구성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Georgetown University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삶과 신학과 기도가 통합하는 "지금 여기"를 살기위해 노력하는 여성 신학자입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역겨움: 혐오 정서와 기독교

온라인에서나 유행하는 듯 했던 여성, 성소수자, 외국인 노동자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혐오 정서와 혐오 표현은 어느새 극우 세력의 정치적, 문화적 코드가 되었습니다. 돌봄과 사랑을 실천해야 할 기독교가 그들의 우방을 자처하며 오히려 혐오를 부추기고 정당화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그들은 왜 혐오할까요? ‘불안, 쾌락, 중독” – 이 세가지 키워드를 통해 혐오 정서의 문제점을 짚어 보려 합니다.

류계환 목사

(선택세미나)

유독 책 읽고, 사람 만나는 것 좋아하는 목사. 1994년 한국외대 졸업 후 미국정부론을 공부하러 워싱톤 DC에 갔다. 그곳에서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웨슬리신학대학원에서 석사과정, SMU 퍼킨스신대원에서 좀 더 공부했다. 다코타연회에서 미국인회중 목회 10년, 그리고 이민교회 부목사, 개척, 담임목회자로 한인교회를 10년 섬겼다. “예수 잘 믿고 싶어하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하면 잘 안 되더라”는 자기 이야길 자주 하지만 “말씀이신 예수님과 연애하는 삶이 우리를 진짜 행복하게 한다”고 침 튀기며 말한다. 
현재 KUMC 말씀묵상집 “기쁨의 언덕으로” 편집인, UMC 한인총회 선교총무, GBGM KMP 선교사

말씀묵상: "요즘 누구랑 연애하니?"

"컨퍼런스 한번 참가한다고 우리 삶의 변화가 이루어질까? 소나기 한번으로 바위가 부서지지 않는다. 그러나 한 방울의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면, 마침내 그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변화된다." 사람들은 말한다. “성경이 어렵다, QT는 쉽지 않다, 성경을 읽으면 졸립다, 시간이 없다.” 또 어떤 이들은 말한다. “QT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자꾸 딴 생각이 난다. 적용이 어렵다.” 예수님과 사귐이 연애가 되는 QT, 한 구절, 한 단어로 하는 QT의 재발견, 일기 대신 주님의 음성을 기록하는 저널링, 말씀의 거울에 나를 비추어 보는 QT, 이제 우리는 종일 말씀이신 주님과 동행하는 QT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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