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Speakers

김기석 목사

(저녁집회)

목회자이자 문학평론가이다. 딱딱하고 교리적인 산문의 언어가 아닌 시적 언어로 우리 삶과 역사 이면에서 지속되는 구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설교가로 살고자 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7년부터 청파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청년편지], [삶이 메시지다], [끙끙 앓는 하나님], [광야에서 길을 묻다], [말씀의 빛 속을 거닐다], [아! 욥], [인생은 살 만한가], [세상에 희망이 있느냐고 묻는 이들에게], [아슬아슬한 희망], [욕망의 페르소나] 외 다수의 책을 지었다.

​<뉴노멀 시대의 제자>

전성민 교수

(주제강의)

한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캐나다로 이민을 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를 거쳐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구약 내러티브의 윤리적 읽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Ethics and Biblical Narrative, [사사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세계관적 설교 -창조, 일상, 공공의 복음을 회복하라]를 저술하였고 [열왕기(이안 프로반)], [온 세상을 위한 구약 윤리(존 바턴)]등을 번역하였다. 현재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전공 영역인 구약 윤리 외에, 평신도 신학, 세계관적 성경읽기와 설교, 미션얼 운동의 구약적 토대, 성서학과 과학의 관계 등에도 관심이 많다.

<평화의 세계관이 기독교 세계관이다>

혐오와 차별의 근본주의 신학이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이름으로 퍼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모든 사람을 자신의 형상으로 지으셨다는 고백으로 시작하는 기독교 세계관은 포용과 환대를 추구하는 평화의 세계관이어야만 한다. 평화라는 화두를 가지고 21세기를 위한 기독교 세계관 자리와 방향을 함께 생각해 본다.

이태후 목사

(주제강의)

이태후 목사는 한국에서 미학을 공부했고, 목회의 소명을 받은 후에는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신학을 공부하며 생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얻기위해 1994년 필라델피아에 소재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 입학했다.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갈 계획이었지만 이민 교회의 세대갈등을 경험한 후 한인 교회를 섬기다 2003년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현재 거주하는 North Philly 로 이주했다. 주민의 절대 다수가 아프리카계 미국인인 동네에 삶의 터전을 잡은 이 목사는 가난한 이들의 좋은 이웃이 되었고, 2006년 부터는 동네 아이들을 위한 여름 캠프를 시작해서 이제는 온 동네가 함께 누리는 연중행사가 되었다.
이 목사는 “교회”는 없지만, 자신을 동네 목사로 생각하며 이웃들을 돌보고 있다. 동네 이웃들, 심지어 마약을 파는 이들 마저도 그를 자신들의 “목사” 로 인정하고 있다.

​<인종 문제와 교회의 역할에 대하여>

"George Floyd 의 죽음으로 촉발된 BLM 운동은 미국을 뜨겁게 달구었고, 지구촌에 인종차별을 중요한 화두로 던져주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미국에 있는 대부분 한인 이민교회는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그 이유는 BLM을 정치 이슈로 치부하거나 혹은 우리 한인 이민자들과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물론 폭동으로 한인들의 사업장이 피해를 입었고, 이제 더 이상 방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고아와 과부, 나그네의 보호자이신 하나님,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하셨던 나사렛 예수의 복음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차별당하는 우리 아프리카계 미국인 형제 자매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종교, 인종, 빈부격차와 상관없이, 창조주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재이기에 상대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공동체가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주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차별이 없는 세상, 폭력없는 세상을 꿈꾸며 이 땅에 샬롬이 임하도록 연대해야하지 않을까요?"

하민하 전도사

(오전 말씀묵상)

Moody Bible Institute 졸업(2011-2015)

United States Army 전역 (2016-2020)

현 서울에 있는 더크로스처치 대학부 사역

현 Welove 메신저

박은총 위러브대표

(오전 말씀묵상)

Moody Bible Institute / Bible and Music (졸)
장로회신학대학원 / M.div  (졸)
Welove Creative Team 대표

2030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간증&이야기)

“라떼” 로 시작하는 말들을 듣기 어려운 것은 단지 나이든 선배의 이야기여서가 아닙니다. 함께 아파하는 마음, 같이 울어 줄 눈물이 느껴지지 않아서 일 것입니다. 여기, 2030을 살아가는 신앙의 후배들에게 조심스럽고 수줍게, 하지만 사랑과 공감의 마음 가득히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 줄 네명의 선배가 있습니다.  아니, 자신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자기의 2030에 담긴 하나님의이야기이지요. 
(함께 들어보시겠어요?)

시카고워십

(찬양팀)

시카고워십은 십자가 사랑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연합 예배입니다. 2003년에 시작하여 현재까지 시카고에서 하나님의 예배를 세우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2030컨퍼런스

info@2030confer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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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C 청년학생선교위원회

UMC 세계선교국 한인목회강화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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